위험성평가는 정해진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장 특성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규모·업종·작업 특성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 실시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쓰입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입니다.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빈도)과 사고 시 피해의 크기(강도)를 각각 등급으로 매기고, 둘을 곱하거나 조합해 위험성의 크기를 산정합니다. 위험성을 수치로 표현해 우선순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해당 작업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을 미리 목록으로 만들어, 각 항목의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작업이 정형화된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을 상·중·하 세 단계로 단순하게 구분해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복잡한 수치 계산 없이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 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합니다.
One Point Sheet 방식으로, 작업의 핵심적인 유해·위험요인과 그 대책을 한 장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기 쉽습니다.
위험이 다양한 대규모 현장은 빈도·강도법으로 정밀하게 평가하고, 정형화된 반복 작업은 체크리스트법, 소규모 현장은 3단계 판단법이 효율적입니다. 공구리는 KRAS·EKR·상중하·체크리스트 등 여러 양식을 제공해 현장에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빈도·강도법의 구체적인 점수 산정 방법과 등급 분류는 빈도강도법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현장 상황 | 추천 방법 | 이유 |
|---|---|---|
| 대형 종합건설 현장 | 빈도강도법 + JSA | 위험요인이 다양해 정량 평가가 필요. JSA 로 단계별 세분화 |
| 소규모 전문건설 (10인 미만) | 3단계 판단법 또는 OPS | 관리 인력 부족. 직관적 평가가 현실적 |
| 반복 작업 위주 (자재 운반·콘크리트 타설 등) | 체크리스트법 | 점검 항목이 고정적이라 빠른 점검 가능 |
| 고위험 단일 작업 (밀폐공간·고소·중장비) | JSA + 빈도강도법 | 작업 단계 세분화가 안전조치 누락 방지에 결정적 |
| 1인 안전관리 운영 | 빈도강도법 (자동 도구 활용) | 혼자 작성하므로 공구리 같은 도구로 효율화가 필수 |
데이터를 고르기만 하면 KRAS·EKR 위험성평가서가 완성됩니다. TBM·사진대지까지 한 곳에서.
위험요인을 검색해 클릭하면 위험성평가서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빈도·강도·감소대책까지 한 번에.
KRAS·EKR 등 안전보건공단 공식 양식을 그대로 재현. 출력본은 감독관 점검·발주처 제출에 바로 사용.
작성한 위험성평가서를 클릭 한 번으로 PDF 출력. 클라우드 보관함에 저장하고 어디서든 이어쓰기.
위험성평가의 작성·시기·법적 근거를 더 알아보세요.
가입 후 1개월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 신용카드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