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위험의 크기를 판단해 감소대책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처음 작성하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단계별 안내입니다.
위험성평가(Risk Assessment)는 사업장에 존재하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어, 그 요인이 부상이나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결정하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수립·실행하는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절차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에게 위험성평가 실시를 의무로 정하고 있으며, 건설현장에서는 작업 착수 전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활동입니다.
"부주의", "안전사고" 처럼 막연하게 적으면 대책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위험요인은 원인과 현상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위험성은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빈도)과 사고가 났을 때의 피해 크기(강도)를 곱하거나 조합해 판단합니다. 공구리는 빈도 1~3, 강도 1~3으로 위험성(1~9)을 산정하며, 7 이상은 상, 4~6은 중, 3 이하는 하로 구분합니다.
위험성이 '상'인 항목은 즉시 개선 대책이 필요하고, '중'은 계획적으로 개선하며, '하'는 현 상태를 유지·관리합니다. 이렇게 위험성의 크기로 우선순위를 가리는 것이 위험성평가의 핵심입니다.
위험성 점수가 높다고 무조건 보호구만 지급하면 위험은 줄지 않습니다. 위험성 감소대책은 효과가 큰 순서대로 다음 5단계 위계(Hierarchy of Controls)에 따라 검토합니다.
실무에서 보호구만 대책으로 적는 경우가 많은데, 1~4순위 검토 결과를 먼저 적어야 위험성평가의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데이터를 고르기만 하면 KRAS·EKR 위험성평가서가 완성됩니다. TBM·사진대지까지 한 곳에서.
위험요인을 검색해 클릭하면 위험성평가서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빈도·강도·감소대책까지 한 번에.
KRAS·EKR 등 안전보건공단 공식 양식을 그대로 재현. 출력본은 감독관 점검·발주처 제출에 바로 사용.
작성한 위험성평가서를 클릭 한 번으로 PDF 출력. 클라우드 보관함에 저장하고 어디서든 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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