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한 위험성평가서는 PDF로 출력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해 어디서든 이어쓸 수 있습니다.
작성을 마친 위험성평가서는 클릭 한 번으로 PDF로 출력됩니다. 출력본은 KOSHA 공식 양식 그대로이므로 감독관 점검이나 발주처 제출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문서를 클라우드 보관함에 저장하면 현장별로 정리되어 보관됩니다. 보관함 저장은 PLUS 기능이며, 무료 플랜에서도 작성과 PDF 출력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문서는 언제든 다시 불러와 이어서 작성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기·수시평가 때 이전 위험성평가서를 불러와 갱신하면 처음부터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PC에서 작성한 문서를 현장에서 모바일로 확인하고, 모바일로 찍은 사진을 사무실 PC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동기화됩니다.
PDF 를 제출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점검하면 반려·재제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고르기만 하면 KRAS·EKR 위험성평가서가 완성됩니다. TBM·사진대지까지 한 곳에서.
위험요인을 검색해 클릭하면 위험성평가서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빈도·강도·감소대책까지 한 번에.
KRAS·EKR 등 안전보건공단 공식 양식을 그대로 재현. 출력본은 감독관 점검·발주처 제출에 바로 사용.
작성한 위험성평가서를 클릭 한 번으로 PDF 출력. 클라우드 보관함에 저장하고 어디서든 이어쓰기.
위험성평가의 작성·시기·법적 근거를 더 알아보세요.
가입 후 1개월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 신용카드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