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리의 핵심은 위험성 데이터입니다. 위험요인을 클릭하기만 하면 위험성평가표가 채워집니다.
공구리는 KOSHA 사고사례를 분석해 구축한 위험성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공종·세부작업별 위험요인과 그에 대한 예방대책, 빈도·강도가 미리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험성평가 에디터에서 공종이나 작업을 입력하면 관련 위험성 데이터가 추천됩니다. 필요한 항목을 클릭하면 위험성평가표의 행으로 추가됩니다. 막막하게 빈칸을 채울 필요 없이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데이터를 클릭하면 위험요인뿐 아니라 빈도·강도(위험성)와 안전보건조치·감소대책까지 함께 입력됩니다. 입력된 내용은 현장 상황에 맞게 그 자리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위험요인은 내 데이터로 저장해 두면 다음 평가에서 더 빠르게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한 위험요인도 내 데이터에 쌓아 나만의 위험성평가 데이터셋을 만들 수 있습니다.
1,400여 건의 위험성 데이터 중에서 원하는 항목을 빠르게 찾는 검색 팁입니다.
데이터를 고르기만 하면 KRAS·EKR 위험성평가서가 완성됩니다. TBM·사진대지까지 한 곳에서.
위험요인을 검색해 클릭하면 위험성평가서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빈도·강도·감소대책까지 한 번에.
KRAS·EKR 등 안전보건공단 공식 양식을 그대로 재현. 출력본은 감독관 점검·발주처 제출에 바로 사용.
작성한 위험성평가서를 클릭 한 번으로 PDF 출력. 클라우드 보관함에 저장하고 어디서든 이어쓰기.
위험성평가의 작성·시기·법적 근거를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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